좀 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2011년 2월 22일 화요일
2011년 2월 8일 화요일
2010년 9월 12일 일요일
내수형 성장의 의미와 과제 - LG 경제연구원 김형주
네트워크의 변화, 변화 추이의 세계화에 있어서 marginal한 분야가 변화의 중추가 되고 있다
변화의 폭이 큰 혁신적인 변화 보다는 넓은 범위에서 한번에 변화양은 적지만 그 속도가
빨라서 일정 기간의 변화양으로 판단 한다면 이전 시대의 변화 속도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 되고 있다.
아직 잠재력이 높은 시장 이지만 완성된 시자은 아니라는판단 하에서
Asia의 내수 성장의 의미가 중요해 지고 있다.
여기서 잠재력은 판단에 관련된 것이므로 긍정적인 측며난 보게되는 우를 범할 수 있다.
경제력은 잠재력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가져야 하며 모든 가능성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
1. 아시아에서도 우리나라와 같은 국가는 수출 중심 국가이다. 따라서
변동성이 크고 해외 시장 의존도가 높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아시아 국가의 적극 적인 내수 확대와 환율을 절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 위기를 안정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부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나라들, 즉 중국을 비롯해 지금까지 많은 흑자를 냈던 아시아 국가들이 지갑을 열어야 한다." -Paul Krugman
"지난 30년간 아시아 경제를 훌륭히 뒷받침해준 수출 주도 성장 모델은 이제 그만 소비 주도의
내수형 성장 방식에 자리를 내줘야 한다." - Stephen Roach
'경상수지' 추이는 아시아가 더 크다. 외환 보유고 늘어나지만 환율은 절하 상태를 유지 하므로 수출량은 늘어만 간다. 이대로라면 세계의 부가 아시아 지역으로 특히 중국으로 몰리는 현상이 일어날 수 밖에 없으며 일부 국가들은 자본의 유출만이 더 가속화 될 것이다.
현재 통화 절상이 이루어 지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유지가 될지는 알 수 없다.
아시사 국가의 통화 절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은 중국일 것이다.
중국이 이제는 소비자로서 역할을 해야 하지만 위기를 유발할 수 있는 구조가
고착화 되고 있다.
[내수 주도형 성장을 말할 때 나오는 몇가지 질문들]
- 내수 주도 경제로의 전환은 경기 변동 완화에 도움되는가?
- 인위적 전환이 성공할 수 있는가?
-현재와 같은 성장 활력을 유지할 수 있는가?
-한국의 소비 수준은 과연 낮은가?
-인도의 내수 비중은 왜 높은가?
수출 주도형 경제: 시장이 작기 때문에 중요시 된다. 구매력이 인구수와 관련되며 내수 규모
한계 극복을 위한 것.
내수 주도형 경제: 일반적으로 소비와 투자가 내수 부문에 의해 성장이 이루어 지는 경제를
의미 한다.
=> 내수형 성장 가능성 확인 위해서는 '내수'에 대한 명확한 정의 필요.
결정 변수 종속 변수
---------------------------------
경제적 변수 민간 소비
인구 지리적 변수 정부 지출
사회적 변수 내수용 투자와 수출용 투자
결과론적으로 본다면 내수 주도형 경제의 성장 활력이 낮고 성장류도 더 낮다.
농업-> 제조업으로 사회 구조가 이동할 때에는 생산성이 향상되어
바람직한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제조업 -> 서비스업으로
이동되고 있는 지금은 생산성이 낮아지게 되었다.
진입 장벽이 높아서 경쟁이 낮고 생산성의 제고가 되지 않는 것이다.
한국은 그 중에서도 서비스 업의 생산성이 낮은편이며 선진국 평균의
절반정도만이 될 뿐이다.
아시아 국가의 재정수지 현황을 고려할 때 정부 지출 중심의 내수 확대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판단된다. - 과거 선진국은 soc, 사회보장 제도 등 정부 지출을 통해 내수용투자,
지출 비중이 높아서 내수 확대의 선순환 창출이 가능했다.
[아시아의 과제와 실현 전망]
중국, 인도가 경기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의 주요 교역국 비중의 25%가 중국이다.
하지만 중국을 너무 믿어서는 안된다.
-> 중국의 저축률 추이는 02' 이후로 40%이상이다.
이는 사회 안정망에 대한 불신이 저축률 상승으로 이어진 것이다.
-> 중국의 내수 관련 투자가 이루어 지고는 있지만 지속성에 있어서는 예상할 수 없다.
내수 부분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해서는 환율, 요소 가격의 현실화가 필요하다.
또한 '내수'라는 단어의 개념을 확신할 필요가 있다.
-저축과 투자의 갭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도심 확대 등과 같은전략적 도시화와
서비스 부문의 생산성 향상, smart life 시대의 도래 대비, 저개발 국가일수록 공공부문의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2010/9/11 YKL 지시강연회]
내수 성장의 개념과 중요성이란 주제에 대해서 처음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
주목한 부분은 서비스 산업의 생산성이 제조업의 생산성 보다 낮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 이 원인으로 진입 장벽이 높고 경쟁력이 낮기 때문이라고 판단을 했는데
현재 진입 장벽은 예저에 비해 비교적 낮아지게 되었다고 생각하며 경쟁도 심해지고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내수 시장의 의미가 불분명 하다고 판단했듯이 데이터 분석 방법과 단어에 대한 정의에 따라서 다양한 결과가 도출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동의한 부분은 내수형 성장에 있어서 중국이 주된 역할을 해야 하며, 전 세계 경기 회복에 있어서도 중국의 중요성 크다는 것이다. 이 또한 뉴노멀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 안에서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어떤 입지를 차지할 수 있게 되는지는 미리 준비한 기업만이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 생각한다.
변화의 폭이 큰 혁신적인 변화 보다는 넓은 범위에서 한번에 변화양은 적지만 그 속도가
빨라서 일정 기간의 변화양으로 판단 한다면 이전 시대의 변화 속도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 되고 있다.
아직 잠재력이 높은 시장 이지만 완성된 시자은 아니라는판단 하에서
Asia의 내수 성장의 의미가 중요해 지고 있다.
여기서 잠재력은 판단에 관련된 것이므로 긍정적인 측며난 보게되는 우를 범할 수 있다.
경제력은 잠재력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가져야 하며 모든 가능성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
1. 아시아에서도 우리나라와 같은 국가는 수출 중심 국가이다. 따라서
변동성이 크고 해외 시장 의존도가 높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아시아 국가의 적극 적인 내수 확대와 환율을 절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30년간 아시아 경제를 훌륭히 뒷받침해준 수출 주도 성장 모델은 이제 그만 소비 주도의
내수형 성장 방식에 자리를 내줘야 한다." - Stephen Roach
'경상수지' 추이는 아시아가 더 크다. 외환 보유고 늘어나지만 환율은 절하 상태를 유지 하므로 수출량은 늘어만 간다. 이대로라면 세계의 부가 아시아 지역으로 특히 중국으로 몰리는 현상이 일어날 수 밖에 없으며 일부 국가들은 자본의 유출만이 더 가속화 될 것이다.
현재 통화 절상이 이루어 지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유지가 될지는 알 수 없다.
아시사 국가의 통화 절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은 중국일 것이다.
중국이 이제는 소비자로서 역할을 해야 하지만 위기를 유발할 수 있는 구조가
고착화 되고 있다.
[내수 주도형 성장을 말할 때 나오는 몇가지 질문들]
- 내수 주도 경제로의 전환은 경기 변동 완화에 도움되는가?
- 인위적 전환이 성공할 수 있는가?
-현재와 같은 성장 활력을 유지할 수 있는가?
-한국의 소비 수준은 과연 낮은가?
-인도의 내수 비중은 왜 높은가?
수출 주도형 경제: 시장이 작기 때문에 중요시 된다. 구매력이 인구수와 관련되며 내수 규모
한계 극복을 위한 것.
내수 주도형 경제: 일반적으로 소비와 투자가 내수 부문에 의해 성장이 이루어 지는 경제를
의미 한다.
=> 내수형 성장 가능성 확인 위해서는 '내수'에 대한 명확한 정의 필요.
결정 변수 종속 변수
---------------------------------
경제적 변수 민간 소비
인구 지리적 변수 정부 지출
사회적 변수 내수용 투자와 수출용 투자
결과론적으로 본다면 내수 주도형 경제의 성장 활력이 낮고 성장류도 더 낮다.
농업-> 제조업으로 사회 구조가 이동할 때에는 생산성이 향상되어
바람직한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제조업 -> 서비스업으로
이동되고 있는 지금은 생산성이 낮아지게 되었다.
진입 장벽이 높아서 경쟁이 낮고 생산성의 제고가 되지 않는 것이다.
한국은 그 중에서도 서비스 업의 생산성이 낮은편이며 선진국 평균의
절반정도만이 될 뿐이다.
아시아 국가의 재정수지 현황을 고려할 때 정부 지출 중심의 내수 확대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판단된다. - 과거 선진국은 soc, 사회보장 제도 등 정부 지출을 통해 내수용투자,
지출 비중이 높아서 내수 확대의 선순환 창출이 가능했다.
[아시아의 과제와 실현 전망]
중국, 인도가 경기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의 주요 교역국 비중의 25%가 중국이다.
하지만 중국을 너무 믿어서는 안된다.
-> 중국의 저축률 추이는 02' 이후로 40%이상이다.
이는 사회 안정망에 대한 불신이 저축률 상승으로 이어진 것이다.
-> 중국의 내수 관련 투자가 이루어 지고는 있지만 지속성에 있어서는 예상할 수 없다.
내수 부분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해서는 환율, 요소 가격의 현실화가 필요하다.
또한 '내수'라는 단어의 개념을 확신할 필요가 있다.
-저축과 투자의 갭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도심 확대 등과 같은전략적 도시화와
서비스 부문의 생산성 향상, smart life 시대의 도래 대비, 저개발 국가일수록 공공부문의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2010/9/11 YKL 지시강연회]
내수 성장의 개념과 중요성이란 주제에 대해서 처음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
주목한 부분은 서비스 산업의 생산성이 제조업의 생산성 보다 낮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 이 원인으로 진입 장벽이 높고 경쟁력이 낮기 때문이라고 판단을 했는데
현재 진입 장벽은 예저에 비해 비교적 낮아지게 되었다고 생각하며 경쟁도 심해지고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내수 시장의 의미가 불분명 하다고 판단했듯이 데이터 분석 방법과 단어에 대한 정의에 따라서 다양한 결과가 도출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동의한 부분은 내수형 성장에 있어서 중국이 주된 역할을 해야 하며, 전 세계 경기 회복에 있어서도 중국의 중요성 크다는 것이다. 이 또한 뉴노멀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 안에서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어떤 입지를 차지할 수 있게 되는지는 미리 준비한 기업만이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 생각한다.
2010년 9월 11일 토요일
[적정 기술] 라이프 라인
라이프라인 영국의 프리플레이(freeplay) 재단이 2002년 유엔개발계획(UNDP) 등과 함께 개발한 수동 충전 라디오입니다. 몸통에 붙은 손잡이를 돌려 내장된 배터리를 충전해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1분 동안 빠르게 손잡이를 돌리면 1시간 동안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전기가 만들어집니다. 이 라디오는 많은 역할을 합니다. 학교 교육도 대신하고 질병 예방 안내도 합니다. 오지에 사는 사람은 라디오를 통해 세상 소식을 알게 되고, 일기 예보를 듣습니다. 프리플레이 재단은 이 라디오를 내전이 치열했던 아프리카 니제르에 먼저 보급했습니다. 수천 명의 사람이 숨겨 놓았던 총을 들고 와 라디오로 바꿔 갈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
출처
[적정기술] 프리차지 웨자
프리차지 웨자 발로 밟아 사용하는 수동 발전기로 웨자(Weza)라는 명칭은 ‘power’라는 뜻의 스와힐리(Swahili)족의 언어에서 따 온 것이라고 합니다. 프리플레이 재단이 만든 제품으로 발광 다이오드(LED) 전구를 이용해 전기가 없는 오지의 밤을 밝힙니다. 전 세계에서 해마다 4000여 명의 어린이가 등유 램프를 사용하다가 화상을 입는다고 합니다. 작은 발전기 하나가 세상을 밝히는 일 이상으로 큰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 12V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으며 휴대가 용이하고 사용법이 간단하며 내구력이 강하기 때문에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좋은 수단이 될 것입니다. Weza and lighting technology enterprises will benefit rural communities through: • Powering lights that increase productivity, and improve security, safety and health. • Providing employment and income generation opportunities • Building business and micro-finance skills • Reducing reliance on unsafe, polluting energy • Introducing new rural services, such as hairdressing • Improving communications |
출처
[적정 기술] 요요 발전기
요요 발전기 어린이 장난감 요요를 닮았다고 해서 ‘요요 발전기’로 불리는 자가 발전기이다. 정식 명칭은 ‘줄을 당기는 충전기’라는 의미로 PCG(pull cord generator)라고 한다. 줄을 당기면 모터가 돌면서 전기를 생산한다. 1분간 줄을 당기면 휴대전화는 20분, LED 전구는 30분 정도 쓸 전기가 만들어진다. MIT 출신의 브라이언 워쇼스키가 세운 미국의 벤처기업 포텐코의 제품으로 휴대용과 고정식 2종류가 있다. 휴대용은 무게가 453g에 불과해 한 손에 쏙 들어온다. 요요 발전기는 저개발 국가의 어린이들에게 노트북 컴퓨터를 나눠주자는 ‘OLPC(one laptop per child)’ 운동을 지원하고 있다. 세계의 오지 어린이들에게 컴퓨터를 보급하는 운동이 일고 있다. 미국 MIT 공대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교수는 지난 2002년 캄보디아의 오지마을에서 컴퓨터 한대가 얼마나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삶을 바꾸는지 직접 체험했다. 그 이후 니콜라스 교수는 저가형 노트북 'XO 랩탑(사진1)' 컴퓨터를 세계의 오지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OLPC(One Laptop per Child)'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이 컴퓨터를 통해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자는 차원에서다. 홈페이지(http://laptop.org)에서 180달러(우리돈 약 25만원)을 기부하면 저개발국 어린이에게 랩탑 컴퓨터 한대가 전달 된다. 그런데 문제는 전원이다. 컴퓨터를 보급한다해도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오지마을에서는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가발전형 '요요 발전기(Pull-Cord Generator·사진2)'가 나오면서 니콜라스 교수의 고민이 해결됐다. 이 발전기는 니콜라스 교수의 제자인 MIT 공대 졸업생들이 캘리포니아 알라메다에서 설립한 벤처업체 포텐코사에서 개발했다. 요요처럼 생긴 이 발전기는 줄을 당기면 내장된 모터가 돌아가면서 전기가 생산된다. 이른바 자가발전형 충전기다. 이 '요요발전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노트북, 휴대폰, MP3 등 디지털 기기에 필요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OLPC는 이 발전기기를 XO 랩탑 컴퓨터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요요발전기' 는 휴대용과 고정식 두가지가 있다. 휴대용은 무게 453g으로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휴대가 간편하다. 15-20W의 전력(출력 5V, 850mA) 을 생산한다. 1분만 줄을 당기면 20분간 휴대폰 통화를 할 수 있고 6시간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45분간 닌텐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고정식은 줄이 두개다. 벽에 걸어놓고 양손으로 줄을 당겨서 발전한다. 헬스클럽의 운동기구와 비슷하게 생겼다. 무게는 900g으로 20-40W(출력 12-15V)의 전기를 만든다. 1분간 줄을 당기면 휴대전화 통화를 30분동안이나 할 수 있고 또 LED 전등을 30분간 켤 수 있다. 이회사 설립자인 콜린(35)씨는 "이제 1분간 '요요발전기' 줄을 당기면 2분간 노트북을 쓸 수 있게됐다" 며 현재 시장조사를 하고 있는데 캠핑을 갔을 때나 전원이 나간 비상시에 매우 유용하게 씌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없이 살아가는 세계 16억 저개발국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는 포텐코 사는 현재 대량생산을 위한 투자를 받고 있다. '요요충전기'는 2009년 상반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다. 가격은 50~100달러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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